일본 요코하마서 ‘한일 미술 80년’ 전시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한국과 일본 미술이 1945년부터 지금까지 80년 동안 어떻게 교류했는지를 보여주는 전시회가 일본 요코하마미술관에서 열린다.
주요코하마한국총영사관은 “지난 12월 5일 일본 요코하마미술관에서 ‘항상 옆에 있으니까 일본과 한국, 미술 80년’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면서, “남상규 부총영사가 이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내년 3월 22일까지 이어지는 이 전시회에서는 백남준, 박서보, 이우환 작가를 비롯해 50여 명의 회화, 조각, 영상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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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