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귀국 사할린 동포 122세대 임대주택 지원
안산 고향마을 등 6개 시·도 22개 단지
“앞으로 750만 재외동포를 응원하는데 국제통번역 자원봉사단이 앞장서겠습니다”.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4월 이후 입국한 영주귀국 사할린동포와 동반가족 122세대 총 210명을 대상으로 '안산 고향마을' 등 임대주택 계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LH는 일제강점기 당시 러시아 사할린에 강제동원돼 이주했으나 광복 이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사할린에서 살아온 동포와 동반가족에 대해 국가가 영주귀국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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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