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복수국적 안내 업데이트
본보 ‘영문안내 부실’ 보도 후 미주 7개 공관서
“국적이탈 홍보보다 피해 구제책 더 시급”지적도
미주 재외공관의 국적이탈에 관한 영문 안내 부실 기사(본보 1월30일 A1 보도)가 나간 후 대부분의 총영사관이 곧바로 간단한 영문 안내서를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올렸다.
기사가 나간 지난달 30일에 발빠르게 샌프란시스코와 호놀룰루 총영사관이 주미대사관 홈페이지에 있는 ‘복수국적자의 한국 국적이탈’ 영문 안내를 공유한 데 이어 이달 1일과 2일에는 5개 공관이 가세해 총 7개 총영사관이 같은 자료를 공유하거나 안내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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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주한국일보